≪ 황사철 피부 관리 9계명 ≫
황사가 불어닥치면서 피부를 걱정하는 여성이 늘고 있다. 미세 먼지와 오염물질이 잔뜩 묻은 황사는 피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황사철 피부 관리에 유의할 점을 살펴본다.
ㆍ 흙 먼지가 피부에 달라붙어 엉기지 않도록 되도록 기름기가 적은 화장품을 사용한다.
ㆍ 자외선 차단제나 메이크업 베이스를 발라 황사가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보호막은 씌운다.
ㆍ 보습 기능이 강화되니 크림 등으로 검조하고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ㆍ 각질제거를 사용하는 등 피부를 자극하지 않는다.
ㆍ 반짝이 파우더는 바람에 날려 눈병 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사용을 자제한다.
ㆍ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손수건, 선글라스를 이용해 얼굴에서 직접 노출되는 부분을 최소화 한다.
ㆍ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물은 피부의 수렴작용을 돕고 피부의 노폐물 배설도 원활하게 한다.
ㆍ 외출하고 돌아오면 클렌징과 폼 클렌징으로 이중 세안을 해주는 것이 좋다. 세안시 피부는 자극하지 않게 충분히 거품을 내서 미지근한 물로 여러번 헹구어 낸다.
ㆍ 세안 후 화장수(토너)를 화장솜에 적셔 발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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