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에 피해야 할 음식
1. 율무
임신 중에 많은 양을 먹게 되면 태아를 보호하기 위해 축적된 수분이나 지방질까지 제거됩니다. 태아가 제대로 자라는 데 방해가 되요.변비가 심하거나 소변을 자주 보는 사람에게도 좋지 않아요.
2. 녹두
성질이 차기 때문에 소화 기능을 약하게 만듭니다.
또 소염작용이 있어서 태아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3. 생강
또 구역질을 멈추게 하는 성질이 있어 임신 중에 잠시 복용하면 입덧을 없애는 역할을 해요. 하지만. 자칫 임부가 습진과 두드러기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4. 붉은 팥
임신 중 많이 먹으면 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져 기형아를 낳을 확률이 커집니다.또 피부가 거칠어지고 기운이 빠질 수 있으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하세요.
5. 알로에
알로에는 식품의 성질이 차서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만 적합할 뿐 그 외의 사람들은 함부로 먹어서는 안 되는 식품입니다. 많이 먹을 경우 복통과 골반 내 충혈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임신 중엔 멀리해야 합니다.
6. 술
흔히 맥주 한 두잔 쯤은 태아에게 아무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가볍게 생각하는 임신부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알콜은 태반을 쉽게 통과하기 때문에 아주 작은 양이라도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될 수 있어요. 지적 발달이 느려지고, 운동신경과 언어 생활에도 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임신 3~4개월 사이와 6~9개월 사이의 음주는 태아에게 치명적이므로 술 마시는 일은 절대 삼가야 해요.
7. 청량음료 & 인스턴트 식품
청량 음료에는 대부분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칼슘을 빨리 소모시킵니다. 칼슘은 그러지 않아도 부족되기 쉬운 영양소인데 애써 섭취한 칼슘을 쓸모 없게 만들어 버리면 안되겠죠.
목이 마를 때는 생수나 우유, 보리차를 마시도록 하세요.
또 인스턴트 식품은 그대로 섭취할 경우 염분의 과다섭취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성인의 하루 염분 섭취량은 10g 정도인데, 라면 1봉지에는 4~5g 정도의 염분이 들어있습니다. 라면 한개 만으로도 섭취되는 염분의 양이 상당한 것이죠.
염분의 과다 섭취는 임신 기간 중 가장 주의해야 할 일중 하나입니다.
8. 기타
햄, 소세지, 라면 등 인스턴트 식품 주스류나 콜라, 인스턴트 커피 인공 착색료나 알루미늄 성분이 든 식품,체내 임산부의 칼슘을 빼앗는 흰 설탕 약물, 한약 등
|